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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공신들의 비법~!

제목 말하는 공부법
이벤트기간 2015-01-01 ~ 2015-12-31 등록일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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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공부법이벤트

잘 보셨나요?
지금부터는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공부 잘하는 방법 3가지를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메타인지능력을 길러줘야합니다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지식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내가 설명할 수 없는 지식
두 번째는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지식
그런데 첫 번째는 지식이 아닙니다.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억력, 연산능력, 이해력 같은 인지능력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얼마만큼 알고 있는지 아는 또 다른 능력
흔히, 메타인지(meta 認知), 상위인지(上位認知)라고 부르는 인지능력입니다.

자신의 실제 능력과 혹은 자신이 실제로 아는 양과 그 양에 대한 자기 느낌 혹은 판단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 이 사이에 존재하는 격차
를 자주 경험해보지 않으면
메타인지 능력은 길러지지 않습니다.
발췌 : EBS 교육기획 "학교란 무엇인가" 9부 사교육 분석보고서_ 김경일교수(아주대 심리학과) 
 
메타인지란
A그룹에는 상위 0.1%학생을 B그룹에는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한가지 실험을 하였습니다.
서로 연관성이 없는 단어 25개를 제시 하였습니다.
각 단어당 3초씩 75초동안 최대한 많은 단어를 기억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하나라도 더 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시간이 끝난 후
기억하고 있다라고 확신하고 있는 단어의 갯수를 예측해 보게 했습니다.
0.1%의 A그룹학생과 일반 B그룹학생이 예측한 단어의 갯수는 7개,8개,10개,12개 등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3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제부터 아이들은 기억나는 단어를 최대한 많이 적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거침없이 써내려가지만 이내 기억이 나지않는듯 고심들을 합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10개 예상해서 8개 맞았어요.
10개 예상했었는데 4개 맞았어요.
12개 예상했었는데 11개 맞았어요.
.
.
.
일반학생 5명 모두 예측한 숫자와 실제 맞힌 갯수가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 0.1% 아이들은 1명만 빼고 예측과 일치하였습니다.
이 두집단의 차이는 기억력 자체의 차이가 아니라 자기가 얼마큼 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한 그것을 보는 안목 그 눈에 있어서 그 능력의 차이라고 볼 수 있는 겁니다.
강사주도적 수업이 아닌 질문을 통한 토론 및 발표식 수업으로
공부방식을 바꾸기만 하면 사고력과 발표력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능력, 즉 창의력이 좋아집니다.

이런
반복학습 과정을 통해서 충분한 메타인지능력이 향상됩니다.
매일홈스쿨은
1:1 양방향 맞춤형 수업이기에
토론 및 발표식 수업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출처 : 채널 A 이언경의 세상만사
자! 동영상을 통해서 충분히 메타인지능력의 중요성과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어떻게 실천하는것이 좋을까요?
매일홈스쿨은 1:1 양방향 맞춤형 수업이기에 토론 및 발표식 수업에 최적화 되어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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